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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2008/03/12
    일본이 선진국인 이유(?) (1)
  2. 2008/03/09
    참 병맛이네.
  3. 2008/03/04
    그 남자네 집.
http://news.empas.com/board/bbs/read.html?b=bizarre&a=34335

여기서 보면 일본이 선진국인 이유가 나와있다. 그 이유 올린이가 무슨 의도에서 올린건 모르겠지만, 내가 보기에는 서구식 식단이 나와서 그런것 같다. 물론 불란서 식당때매 서구식 음식이 킹왕짱 좋게 보이는 이미지가 있긴 하다. 이건 내가 보기에는 잘 못 된것 같다. 우리나라 음식도 서구 음식보다 좋다. 특히나 채소류가 많은 우리에게는 비만이라는걸 걱정 할 필요가 없다.(물론 적당량을 먹는 하에서다. 아무리 몸짱이여도 많이 먹으면 돼지 된다.) 또 한, 채소류가 몸에 좋다는건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다. 게다가 저 위에 있는 음식들 중에 가공 식품 없지 아나 있다. (참고로 영국 Tv쑈를 본적 있는데 요리사가 어느 한 초등학교에 가서 식단을 보니깐 거의 싸구려 가공 식품 깜짝 놀라서 같은 예산으로 초등학생이 좋은 음식을 제작 했고, 학교 식단 자체를 바꿔버렸다.)
 아까 술 좀 먹고 썼는데 완전 혀가 꼬이듯 머리가 꼬였네. (술 자제 해야겠다.)


하여간 결론은 뭔가를 비판하려면 그에대한 해결책을 제시 하라는 거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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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://www.donga.com/fbin/output?n=200803090104&top20=1

여중생하나가 무참히 칼에 찔려 사망했다. 전 세계 경기는 침체, 국내 흉악 범죄는 날이 가면 갈수록 뉴스나 신문에 많이 나오고 있다. 세상이 병맛으로 치닫는 건지. 내가 병맛 기사를 더 많이 접해서 그러는 건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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괄목상대. 내가 좋아하는 사자성어. 여몽이 손권의 권유로 공부하기 시작 한 뒤 그의 친한 친구 노숙이 여몽의 학식을 보고 깜짝 놀랐다고 한다. 나도 이러한 이유로 문학책에 손을 되기 시작했다. 올해 처음 으로 읽은 책이 그 남자네 집. 저자 박완서. 사실 서점에 갔을때 책을 찾고 있었다. 어느 책이 좋을 까. 하면서 책 서평이나 그런걸 무시한채 말이다. 그러다 눈에 띄어서 손에 잡은 것이다.
 이 책이 나온건 3~4년 전일 꺼다. 이 책을 알게 된건 이 책이 나올 때 쯤 신문기사에서 봐서 알고 있었다. 그 때도 언제 한번 읽어 봐야지 하고선 생각했던 적이 있다. 결국에는 올해에 그 생각을 실천으로 옮겼다. 참으로 3내지 4년이란 시간이 걸리다니 참 웃기는 짓이다. 그래도 안 읽는 것보단 낫다고 생각 한다.
 책에 내용은 이렇다. 자기의 자서전격으로 첫사랑과 남편집의 이웃사촌 춘희 그리고 처가댁인 자기집 이 셋으로 중심으로 이야기를 펼쳐 나간다.

이 책을 읽고 자유부인이라는 글을 읽고 싶었다. 그래서 서점으로 가서 물어봤더니 절판되었다고 한다. 아마 자유부인 책을 찾을려면 동대문 일대를 뒤져봐야 겠다.(동대문 순 잡지랑 성경만 팔던데 그렇게 우리가 책을 안보고 그러기 때문에 만년 베스트셀러인 성경과 잡지로 전향하는것 같다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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