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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킨 만들기 힘들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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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2008/03/12
    일본이 선진국인 이유(?) (1)
  2. 2008/03/09
    참 병맛이네.
  3. 2007/12/05
    지참금 문제의 최선의 전략.
  4. 2007/12/02
    홍익정신과 독도는 일본 줬다와 뭔 상관? (1)
  5. 2007/11/29
    其 男子 其 女子 事情 - 多二儺美了 頭娛- - (4)
http://news.empas.com/board/bbs/read.html?b=bizarre&a=34335

여기서 보면 일본이 선진국인 이유가 나와있다. 그 이유 올린이가 무슨 의도에서 올린건 모르겠지만, 내가 보기에는 서구식 식단이 나와서 그런것 같다. 물론 불란서 식당때매 서구식 음식이 킹왕짱 좋게 보이는 이미지가 있긴 하다. 이건 내가 보기에는 잘 못 된것 같다. 우리나라 음식도 서구 음식보다 좋다. 특히나 채소류가 많은 우리에게는 비만이라는걸 걱정 할 필요가 없다.(물론 적당량을 먹는 하에서다. 아무리 몸짱이여도 많이 먹으면 돼지 된다.) 또 한, 채소류가 몸에 좋다는건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다. 게다가 저 위에 있는 음식들 중에 가공 식품 없지 아나 있다. (참고로 영국 Tv쑈를 본적 있는데 요리사가 어느 한 초등학교에 가서 식단을 보니깐 거의 싸구려 가공 식품 깜짝 놀라서 같은 예산으로 초등학생이 좋은 음식을 제작 했고, 학교 식단 자체를 바꿔버렸다.)
 아까 술 좀 먹고 썼는데 완전 혀가 꼬이듯 머리가 꼬였네. (술 자제 해야겠다.)


하여간 결론은 뭔가를 비판하려면 그에대한 해결책을 제시 하라는 거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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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://www.donga.com/fbin/output?n=200803090104&top20=1

여중생하나가 무참히 칼에 찔려 사망했다. 전 세계 경기는 침체, 국내 흉악 범죄는 날이 가면 갈수록 뉴스나 신문에 많이 나오고 있다. 세상이 병맛으로 치닫는 건지. 내가 병맛 기사를 더 많이 접해서 그러는 건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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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자가 택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은 먼저 두 명의 여성의 지참금을 비교한 뒤 나머지 두 개를 뽑아 비교합니다. 즉, 지참금이 4 3 2 1(큰것에서 작은것)으로 나열되었다면 이것을 4!으로 나열합니다.

4 3 2 1
4 3 1 2
4 2 3 1
4 2 1 3
4 1 3 2
4 1 2 3
3 4 2 1
3 4 1 2
3 2 4 1
3 2 1 4
3 1 4 2
3 1 2 4
2 4 3 1
2 4 1 3
2 3 4 1
2 3 1 4
2 1 4 3
2 1 3 4
1 4 3 2
1 4 2 3
1 3 4 2
1 3 2 4
1 2 4 3
1 2 3 4


위에 4!로 나열 했습니다. 한 줄당 사건이 됩니다. 이제 먼저 두 개를 뽑아 비교해서 거절 해야 하므로 최고액과 나머지 셋 중 하나 뽑은걸 삭제 합니다. 그러면 테이블 안에 4로 시작되는 숫자 나열은 제거 됩니다. 그리고 두번째, 세번째, 네번째 열안에 잇는 나머지 숫자(4외) 4로 시작되는 나열들은 삭제 됩니다. 그러므로 남자가 선택하는 확률은 12/24가 됩니다. 하지만 마지막 1 2 3 4 나열을 보시면 남자가 절대로 최고액을 선택할수 없는 사건입니다. 그러므로 삭제합니다. 이로서 남자가 선택 할 수 있는 사건중 최선의 전략은 11/24확률을 가지는 두개의  지참금을 비교 후 나머지 지참금을 비교 하는 전략입니다.


Thanks.

(룰렛게임은 아무리 생각해도 모르겠네. 그렇다고 돈을 38개로 쪼개서 걸수도 없고..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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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익정신은 널리 사람을 이롭게 하라는 건데 민족 정신이 이야기 하면서 "고구려는 중국에 줬다"와 "독도는 일본에 줬다"와 무슨 상관인가?
나는 고구려랑 독도를 민족의 정신이다 뭐다 싸우는게 아니라. 고구려는 내 할아버지의 할아버지 즉, 조상들의 역사이자 국가였고, 독도는 우리의 영토이다. 결국에는 두개가 모두 '내것'이기에 내것을 빼앗을려는 놈들과 싸워야 하는거지 민족 정신 들쳐먹는건 안 좋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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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 남자 그 여자 事情

-다이나믹 듀오-
열 평 남짓한 방에 월세로 혼자 사는 그는
고달픈 직장 생활 때문에 눈 밑에는 짙은 그늘
사랑도 깊게 못해 숱하게 상처 준 여자들 때문에?
b형 남자라는 오명을 씻지 못해
바람이 더 쓸쓸히 느껴지는 가을
클럽에서 친구 소개로 만난 그녀
이름도 가을 그에게 사랑의 의미는
잉꼬의 깃털보다 가벼웠기에
너무나 쉽게 또 짓궂게 그녀와 몸을 섞네
1년이 채 가지 해 그는 싫증을 느끼고
위태롭게
타오르던 그 사랑의 모닥불은 꺼지고
그는 참 이기적이게도 시기부적절한 태도로
이별통보를 되도록 빨리 하길 원해
그때 마침 그녀의 전화 만나자 놀이터에서
나랑 얘기 좀 해 저기 구석진 자리에서
불쑥 그녀가 꺼내 내미는 임신 테스트기에는
얇지만 선명히그어진 두 개의 선
그 순간부터 그는 손톱을 물어뜯고 다리를 떨어
‘내가 미쳤지’를 속으로 반복하며 담배를 털어
그깟 게 대수냐 애 때면 되지 뭐
근데 평생 때지 못할 죄책감은 어떡해
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해 잡지도 버리지도 못해
나는 버러지도 못된다며 술에 쩔어 자책하네
불면증에 매일 선잠을 자네
어느 날밤 그의 꿈에 서 낮 선 아이가 말을 거네

요즘 꿈만 꾸면 그 애를 봐
내 뱃속에서 날 보며 헤엄을 치지
어딘가 나를좀 닮아서
잠드는게 두려워 오 난두려워

그녀는 강이 보이는 널찍한 아파트에 살아
고생 따위는 잘 몰라 늘 부족함 없이 자라
잠자리까지 같이한 남자를 만나지만
욕심이 많아. 아직 결혼까진 생각하지 않아
그와의 만남은 1년이 다되어가지만

전혀 심각하지는 않아 단지 연애까지만
이라고 생각하지 그 이유는
누가 봐도 좀 기우는 그의 형편
그리고 주머니보다 가벼운 그의 성격
함께 맞는 두 번째 가을 불안하게도
아무런 소식이 없어 그날이 한참 지나도
조바심에 해본 자가 진단기엔 진한 줄이 두 개
눈앞이 컴컴해 걱정에 밤을 지세 우네
마음은 계속 급해 혼자는 수습을 못해
알려질까 두려워 친구에게도 말을 못해
무척 짐스러워 뱃속에 자리잡은 존재
눈치 챌 까봐 엄마의 눈도 제대로 마주보질 못해
(고민 끝에) 그에게 말했지 그는 무척 당황해 하며
자신이 없다고 말해 자기 상황을 설명해 가며
담배만 뻑뻑 빨어 결국 죄책감도 둘을 못 말려
이제 그들은 돌아가려고 해 자기가 있던 곳에
수정은 못해 각자 짜두었던 인생의 일정표에
수술 전날 밤 꿈속을 헤맬 때
그녀는 그녀를 꼭 닮은 한 아이와
마주치네.
요즘 꿈만 꾸면 그 애를 봐
그녀 뱃속에서 날 보며 헤엄을치지
어딘가 나를좀 닮아서
잠드는게 두려워 오 난두려워

요즘 꿈만 꾸면 그 애를 봐
내 뱃속에서 날 보며 헤엄을 치지
어딘가 나를좀 닮아서
잠드는게 두려워 오 난두려워


요즘 자주 반복 해서 듣는 노래. 그런데 나와 전혀 관련 있는 일이 없는 가사인데 자꾸만 듣는다는 거다. 혹... 혹시 예지... 뻥이고, 음이 좋아서 계속 듣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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